Woo, Jae Yeon

 

우재연 

 

禹在姸의 作品들은 나무가 껍질과 나이테 및 심한 屈曲과 많은 옹이의 貌襲으로 時間性과 空間성을 담아내듯이 自身의 삶의 매듭을 한올한올 엮는 姿勢로 製作되고 있다. 우리의 慾望과 屈曲으로 얼룩진 人生歷程의 안타까운 貌襲들을 나무의 이미지를 통해 昇華시켜 노래하는 作家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작가가 아름답게 가꾸고 키워낸 나무의 貌襲을 통해 함께 노래할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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