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ong Chul  

 

김용철

 

작가는 사랑의 상징인 하트의 형태를 광범위하게 등장시키며 '그림은 인간에게 행복을 주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 때의 작품들은 '긍정적-낙관적 비판'이 담긴 작품들로 노랑, 빨강, 파랑의 원색과 반짝이는 펄색소 그리고 메탈 피그먼트를 사용하여 강렬한 화면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작업은 전통 민속 신앙의 도상과 부호 그리고 다多매체를 조합하여 단일 화면의 두 개 이상 복수의 단면들로 구성하여 '조합식'을 이용하였다. 그 결과 시도 과정의 '총합'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긍정적-낙관적 현실 비판을 담는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의 핵심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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